‘갤럭시 S10’ 국내 출시 기념 삼성전자, 오직 팬을 위한 '갤럭시 팬 파티' 개최

이채봉 기자 / 기사승인 : 2019-03-03 13:31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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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럭시 팬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드는 새로워진 '갤럭시 팬 파티'

□ 인기 뮤지션 지코, 아트 디렉터 문승지, 요리인류 이욱정 PD, 가수 10cm 등

팬 스페셜리스트와의 협업으로 팬들과 소통

□ ‘갤럭시 S10’ 연계 퍼스널 컬러 컨설팅, 갤럭시 10년의 진화 히스토리표현한

댄스 퍼포먼스 등 밀레니얼이 열광하는 포인트 적용

□ 2월 28일부터 3월 16일까지 부산, 광주, 서울, 대전, 대구 등 전국 주요

[세계경제]이채봉= 삼성전자가 '갤럭시 S10'의 국내 출시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'갤럭시 팬 파티'를 진행한다.



지난 2월 28일 부산에서 시작된 ‘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간 갤럭시를 사랑해준 팬들이

주인공으로, 직접 참여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기획됐다.



특히, 밀레니얼 팬들이 '갤럭시 팬 파티’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팬 스페셜리스트

(Fan Specialist)와 협업했다.



인기 뮤지션이자 갤럭시의 팬인 지코(ZICO)가 총괄 디렉팅을 맡아 독보적인 무대

연출과 공연 아이디어를 기획했다.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인스타그래머블(Instagramable)한

팬 파티 공간을 연출하고,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

기획했다.



가수 10cm는 갤럭시 10년을 맞아 갤럭시 팬의 스토리로 만든 음원을 최초로 공개해

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. 이 외에도 크러쉬, 페노메코, 벤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.



밀레니얼이 열광하는 포인트를 팬 파티 전반에 적용하여 ‘갤럭시 S10’과 연계한 퍼스널

컬러 컨설팅, ‘갤럭시 S’부터 ‘갤럭시 S10’까지 혁신의 히스토리를 댄스로 형상화한 퍼포먼스,

퀴즈쇼 등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.



또한, '갤럭시 팬 파티'에서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디스플레이, 트리플 카메라, 무선 배터리

공유 등 '갤럭시 S10'의 새로움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.



'갤럭시 팬 파티'는 부산, 광주에 이어 서울(3월 8일, 블루스퀘어), 대전(3월 15일, 롱디커피),

대구(3월 16일, 빌리웍스)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이어질 예정이다.



삼성전자 관계자는 "이번 '갤럭시 팬 파티'는 지난 10년 동안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

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하게 기획했다"며, "앞으로도 '갤럭시 팬'의 자부심과

팬심을 높일 수 있는 팬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나갈 것"이라고 말했다.



'갤럭시 팬 파티'는 매회 색다른 컨셉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스킨십을

강화하며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팬덤 마케팅으로 자리 잡았다. 지난 2월 14일부터 진행한

사전 신청에는 약 3만명 이상의 갤럭시 팬들이 참여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.



'갤럭시 팬 파티'는 '갤럭시 S10' 사전 예약자를 포함해, 갤럭시의 팬이라면 누구나

신청 할 수 있다.



'갤럭시 팬 파티'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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