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덜트 취향 저격 ‘타미야’ 역대급 대형 사이즈 ‘스피드 서킷’ 및 정규 피트 클래스 신설
3D의 A to Z 를 한 곳에서!3D솔루션 브랜드 ‘이오이스’ 신규 오픈
상품의 소비가 아닌 경험을 소비하는 시대로 진화하고,그 일상의모습을 SNS를 통해서 공유하고 그 자체로새로운 컨텐츠로 만들고 있는 요즘, 롯데백화점은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그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체험형 컨텐츠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.
롯데백화점노원점은미니카와 프라모델 브랜드로 유명한‘타미야’ 매장을3월 20일 리뉴얼,확대오픈했으며,소비자가 직접미니카를조립하고, 경기를 할수 있는 대형 서킷 트랙을 설치하고 상시 운영 할 계획이다.
또한 과학 교재를 직접 조립하며 창의적인 시각에서 표현해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.과학 교보재와 미니카에 대한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를 위해서 전문가가 상주하며제품의 원리와 사용법을 설명하고 지원하고 있다.
프라모델, 4륜구동 미니카, RC자동차, 과학교재 등 프라모델 제조사 타미야의 모형 상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매장인타미야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직접 미니카와 R/C카를 레이싱 할 수 있는 체험존과 과학 교구와 프라모델을 직접 제작 할 수 있는 키덜트존(KidultZone)을 신설한다.
기존 눈으로만 보고 구매하는 형식의 판매 매장에서 오직 고객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 소비층인 키덜트의 놀이터로 과감히 리뉴얼하였다. 해당 공간은20여평으로 ‘스피드 서킷’을 체험할 수 있는 트랙 사이즈는 대회급 대형 트랙이다.단순 시연 수준을 뛰어 넘어 역동감 있게경험해볼 수 있다.또한타미야 월드 클래식 한국 국가대표 출신 전문 어드바이저가 상주하며 고객들의 스킬업 및 정규 피트 클래스를 운영할 예정이다.
최근 통계에 따르면프라모델 조립 경험이 없는 어린이들의 비율이 70% 수준이지만,90년대 미니카 붐을 직접 체험한 부모세대가 아이들에게 모형을 만드는 즐거움을 알려줄 수 있다.자녀와 부모가 함께 프라모델이나 미니카조립을 하면서 운동의 과학적 원리에 대해서 고민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도 하다.
또한3D전문기업 ‘이오이스’도 3D 컨텐츠 체험시설을 설치하고,고해상도 VR을 통한 직업체험과 VR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.국내 최고 360도 포토스캔 기술로 3D리얼 피규어 제작도 가능하며, 3D프린팅 전 과정에 대한 제작 체험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.
롯데백화점이종성노원점장은“백화점이 체험형 컨텐츠를 지속적으로도입하는 이유는 단순히 상품판매로는밀레니얼 세대를 잡을 수 없기 때문” 이라며, “레트로장남감,드론샵, 아쿠아 가든 등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재미를 체험할수 있는 독창적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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